2004년 9차보 다른 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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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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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族譜를 所重히 여기는 緣故는 先祖가 남기신 美德을 崇仰하고 實踐함 으로 後孫을 啓導하고 宗家를 받들고 宗親間에 和睦케 하며 祖上들의 氣像을 繼承하고 子孫에갠 올바른 氏族의 史案을 記錄하여 祖系와 孫支와 派別이 모두 그 子孫으로 傳統同祖인 後孫임을 알게 함이라 生覺합니다. 萬枝一根이요 千派同源이라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祖上없는 子孫이 있을 수 없다] 는 말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時代의 變遷如何를 不問하고 同族後孫으로서는 祖上을 恒常 欽奉하고 銘心不 忘해야 될 敎訓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現實은 利己主義와 黃金萬能의 物質文明이 極致에 이르고 요즈음은 호주제를 폐지하여 父系혈통을 끊으려는 社會풍조로 人間社會 偷理道德은 衰退 할대로 衰退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時期일수록 先祖 代代로 繼承된 同宗族間에 系譜를 되찾아 整理하고 特히 貴重한 祖上의 遺訓 遺德을 오늘에 되살려 崇慕遵守함으로써 崇祖惇宗의 뜻을 高揚함은 매우 切實한 일이라 生覺합니다. 우리族譜는 一次 甲辰譜(一六六四年)부터 八次 壬戌譜(一九八二年)까지 發行 頒帙되었으며 祖上님들의 蔭德과 노력에 힘입어 대체로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族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八次 壬戌譜가 누락(不單)된 宗親들이있어 三十年이 못되었지만 지난 2001年 3/4분기 大宗中理事會에서 故人이된 浩烈宗親의 族譜發行 내용 설명의 발의로 理事會 동의를 얻고 4/4분기 정기총회에서 의안통과 결의를 거쳐 수차례 이사회 편수위원회의 모임을 갖고 2002年 3月부터 수단위원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활동에 착수한 수단위원들의 활동에는 生覺보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時代의 變遷으로 族譜의 貴重함의 이해부족과 심지어 질타(족보무용론)까지 하는 일부종친들을 대화와 설득 과정을 거쳐 동참토록 하여 不單者 없는 대동보 만들기에 全編修委員 및 수단위원들은 갖은 노력을 하였으며 모든 것은 [범례] 준수 즉 壬戌譜에 依據 綿密히 檢討 對照 해가며 世系가 分明치 않았거나 瑕疪誤謬 等은 여러차례 審查委員會를 열어 處理했으며 後孫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손들이 필요로 하는 族譜만들기에 온갖 정성을 모았으며 한편으로는 우리祖上님들에게 累가 되지않는 族譜만들기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우리 선현들께서는 朝鮮朝때 정무공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學文을 숭상하고 仁義를 重히 여기는 선비의 전통을 이어 오면서 나라가 위태로울 때에는 목숨을 바쳐 호국을 하였고 벼슬길에 나아가서는 청백리(清白吏)의 신념으로 백성들을 돌보며 멸사봉공하여 곳곳에 이를 기리는 흔적이 남아 있으며 한 번도 세인에게 지탄을 받는 오명을 남기지 않는 참으로 고결한 가풍을 이어 오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감히 남앞에 당당히 가계를 논하고 선영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가 튼튼하면 바람에 강하듯이 우리 가문은 이렇듯 탄탄하고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항상 자중자애하며 자긍심을 가지고 또한 우리 일가는 이 族譜를 통하여 한뿌리임을 확인하고 상부상조 하면서 우애 깊게 지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族譜는 우리 가문의 뿌리를 확인하는 기록임은 물론 미래의 우리 후손에게 나의 기록을 담아 넘겨주는 가보이며 우리 奇姓은 소중히 여기고 늘 읽어야 할 역사책입니다. 끝으로 이 族譜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하신 과정에 故人이 된 浩烈종친과 雲 度종친께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後孫 廣舒 謹記
2004년-9차보-다른-발문
우리가 족보族譜(씨족의 계보를 기록한 책)를 소중所重히 여기는 연고緣故(까닭)는 선조先祖가 남기신 미덕美德(아름다운 덕행)을 숭앙崇仰(높이 우러러봄)하고 실천實踐함 으로 후손後孫을 계도啓導(열어 인도함)하고 종가宗家를 받들고 종친간宗親間에 화목和睦케 하며 조상祖上들의 기상氣像을 계승繼承하고 자손子孫에겐 올바른 씨족氏族의 사안史案(역사적 기록)을 기록記錄하여 조계祖系(조상의 계통)와 손지孫支(자손의 갈래)와 파별派別(갈라진 파)이 모두 그 자손子孫으로 전통동조傳統同祖(전통적으로 같은 조상)인 후손後孫임을 알게 함이라 생각生覺합니다.
만지일근萬枝一根(만 가지도 뿌리는 하나)이요 천파동원千派同源(천 갈래 흐름도 근원은 하나)이라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조상祖上없는 자손子孫이 있을 수 없다] 는 말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시대時代의 변천여하變遷如何(바뀌고 변하는 어떠함)를 불문不問(묻지 않음)하고 동족후손同族後孫으로서는 조상祖上을 항상恒常 흠봉欽奉(공경하여 받듦)하고 명심불망銘心不忘(마음에 새겨 잊지 않음)해야 될 교훈敎訓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現實은 이기주의利己主義와 황금만능黃金萬能의 물질문명物質文明이 극치極致에 이르고 요즈음은 호주제를 폐지하여 부계父系 혈통을 끊으려는 사회社會 풍조로 인간사회人間社會 윤리도덕倫理道德(인간의 도리와 떳떳한 행실)은 쇠퇴衰退할대로 쇠퇴衰退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時期일수록 선조先祖 대대로代代로 계승繼承된 동종족간同宗族間(같은 일가 사이)에 계보系譜를 되찾아 정리整理하고 특히特히 귀중貴重한 조상祖上의 유훈遺訓(남기신 가르침) 유덕遺德(남기신 덕택)을 오늘에 되살려 숭모준수崇慕遵守(우러러 사모하고 받들어 지킴)함으로써 숭조돈종崇祖惇宗(조상을 숭상하고 친족과 화목함)의 뜻을 고양高揚(높이 들어 올림)함은 매우 절실切實한 일이라 생각生覺합니다.
우리 족보族譜는 일차一次 갑진보甲辰譜(1664년에 발행된 족보)부터 팔차八次 임술보壬戌譜(1982년에 발행된 족보)까지 발행發行 반질頒帙(책을 나누어 가문의 집에 돌림)되었으며 조상祖上님들의 음덕蔭德(조상이 알게 모르게 베푼 덕)과 노력에 힘입어 대체로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족보族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팔차八次 임술보壬戌譜가 누락(부단不單: 단자를 내지 않음)된 종친宗親들이있어 삼십년三十年이 못되었지만 지난 2001년 3/4분기 대종중이사회大宗中理事會에서 고인故人이된 호열浩烈 종친宗親의 족보발행族譜發行 내용 설명의 발의로 이사회理事會 동의를 얻고 4/4분기 정기총회에서 의안통과 결의를 거쳐 수차례 이사회 편수위원회의 모임을 갖고 2002년 3월月부터 수단위원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활동에 착수한 수단위원들의 활동에는 생각生覺보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시대時代의 변천變遷으로 족보族譜의 귀중貴重함의 이해부족과 심지어 질타(족보무용론)까지 하는 일부종친들을 대화와 설득 과정을 거쳐 동참토록 하여 부단자不單者(단자를 누락한 사람) 없는 대동보 만들기에 전편수위원全編修委員 및 수단위원들은 갖은 노력을 하였으며 모든 것은 [범례] 준수 즉 임술보壬戌譜에 의거依據(바탕하여) 면밀綿密히 검토檢討 대조對照 해가며 세계世系(조상의 계통)가 분명分明치 않았거나 하자오류瑕疪誤謬(흠집과 잘못) 등等은 여러차례 심사위원회審查委員會를 열어 처리處理했으며 후손後孫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손들이 필요로 하는 족보族譜만들기에 온갖 정성을 모았으며 한편으로는 우리조상祖上님들에게 루가 되지않는 족보族譜만들기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우리 선현들께서는 조선조朝鮮朝 때 정무공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학문學問을 숭상하고 인의仁義를 중重히 여기는 선비의 전통을 이어 오면서 나라가 위태로울 때에는 목숨을 바쳐 호국을 하였고 벼슬길에 나아가서는 청백리淸白吏(재물 욕심이 없고 청렴한 관리)의 신념으로 백성들을 돌보며 멸사봉공하여 곳곳에 이를 기리는 흔적이 남아 있으며 한 번도 세인에게 지탄을 받는 오명을 남기지 않는 참으로 고결한 가풍을 이어 오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감히 남앞에 당당히 가계를 논하고 선영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가 튼튼하면 바람에 강하듯이 우리 가문은 이렇듯 탄탄하고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항상 자중자애하며 자긍심을 가지고 또한 우리 일가는 이 족보族譜를 통하여 한뿌리임을 확인하고 상부상조 하면서 우애 깊게 지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족보族譜는 우리 가문의 뿌리를 확인하는 기록임은 물론 미래의 우리 후손에게 나의 기록을 담아 넘겨주는 가보이며 우리 기성奇姓은 소중히 여기고 늘 읽어야 할 역사책입니다.
끝으로 이 족보族譜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하신 과정에 고인故人이 된 호열浩烈 종친과 운도雲度 종친께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후손後孫 광서廣舒 삼가 기록함謹記.
後孫 廣舒 謹記
2004년-9차보-다른-발문
우리가 족보族譜(씨족의 계보를 기록한 책)를 소중所重히 여기는 연고緣故(까닭)는 선조先祖가 남기신 미덕美德(아름다운 덕행)을 숭앙崇仰(높이 우러러봄)하고 실천實踐함 으로 후손後孫을 계도啓導(열어 인도함)하고 종가宗家를 받들고 종친간宗親間에 화목和睦케 하며 조상祖上들의 기상氣像을 계승繼承하고 자손子孫에겐 올바른 씨족氏族의 사안史案(역사적 기록)을 기록記錄하여 조계祖系(조상의 계통)와 손지孫支(자손의 갈래)와 파별派別(갈라진 파)이 모두 그 자손子孫으로 전통동조傳統同祖(전통적으로 같은 조상)인 후손後孫임을 알게 함이라 생각生覺합니다.
만지일근萬枝一根(만 가지도 뿌리는 하나)이요 천파동원千派同源(천 갈래 흐름도 근원은 하나)이라 [뿌리없는 나무가 없고 조상祖上없는 자손子孫이 있을 수 없다] 는 말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시대時代의 변천여하變遷如何(바뀌고 변하는 어떠함)를 불문不問(묻지 않음)하고 동족후손同族後孫으로서는 조상祖上을 항상恒常 흠봉欽奉(공경하여 받듦)하고 명심불망銘心不忘(마음에 새겨 잊지 않음)해야 될 교훈敎訓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現實은 이기주의利己主義와 황금만능黃金萬能의 물질문명物質文明이 극치極致에 이르고 요즈음은 호주제를 폐지하여 부계父系 혈통을 끊으려는 사회社會 풍조로 인간사회人間社會 윤리도덕倫理道德(인간의 도리와 떳떳한 행실)은 쇠퇴衰退할대로 쇠퇴衰退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時期일수록 선조先祖 대대로代代로 계승繼承된 동종족간同宗族間(같은 일가 사이)에 계보系譜를 되찾아 정리整理하고 특히特히 귀중貴重한 조상祖上의 유훈遺訓(남기신 가르침) 유덕遺德(남기신 덕택)을 오늘에 되살려 숭모준수崇慕遵守(우러러 사모하고 받들어 지킴)함으로써 숭조돈종崇祖惇宗(조상을 숭상하고 친족과 화목함)의 뜻을 고양高揚(높이 들어 올림)함은 매우 절실切實한 일이라 생각生覺합니다.
우리 족보族譜는 일차一次 갑진보甲辰譜(1664년에 발행된 족보)부터 팔차八次 임술보壬戌譜(1982년에 발행된 족보)까지 발행發行 반질頒帙(책을 나누어 가문의 집에 돌림)되었으며 조상祖上님들의 음덕蔭德(조상이 알게 모르게 베푼 덕)과 노력에 힘입어 대체로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족보族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팔차八次 임술보壬戌譜가 누락(부단不單: 단자를 내지 않음)된 종친宗親들이있어 삼십년三十年이 못되었지만 지난 2001년 3/4분기 대종중이사회大宗中理事會에서 고인故人이된 호열浩烈 종친宗親의 족보발행族譜發行 내용 설명의 발의로 이사회理事會 동의를 얻고 4/4분기 정기총회에서 의안통과 결의를 거쳐 수차례 이사회 편수위원회의 모임을 갖고 2002년 3월月부터 수단위원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활동에 착수한 수단위원들의 활동에는 생각生覺보다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시대時代의 변천變遷으로 족보族譜의 귀중貴重함의 이해부족과 심지어 질타(족보무용론)까지 하는 일부종친들을 대화와 설득 과정을 거쳐 동참토록 하여 부단자不單者(단자를 누락한 사람) 없는 대동보 만들기에 전편수위원全編修委員 및 수단위원들은 갖은 노력을 하였으며 모든 것은 [범례] 준수 즉 임술보壬戌譜에 의거依據(바탕하여) 면밀綿密히 검토檢討 대조對照 해가며 세계世系(조상의 계통)가 분명分明치 않았거나 하자오류瑕疪誤謬(흠집과 잘못) 등等은 여러차례 심사위원회審查委員會를 열어 처리處理했으며 후손後孫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손들이 필요로 하는 족보族譜만들기에 온갖 정성을 모았으며 한편으로는 우리조상祖上님들에게 루가 되지않는 족보族譜만들기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우리 선현들께서는 조선조朝鮮朝 때 정무공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학문學問을 숭상하고 인의仁義를 중重히 여기는 선비의 전통을 이어 오면서 나라가 위태로울 때에는 목숨을 바쳐 호국을 하였고 벼슬길에 나아가서는 청백리淸白吏(재물 욕심이 없고 청렴한 관리)의 신념으로 백성들을 돌보며 멸사봉공하여 곳곳에 이를 기리는 흔적이 남아 있으며 한 번도 세인에게 지탄을 받는 오명을 남기지 않는 참으로 고결한 가풍을 이어 오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감히 남앞에 당당히 가계를 논하고 선영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가 튼튼하면 바람에 강하듯이 우리 가문은 이렇듯 탄탄하고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항상 자중자애하며 자긍심을 가지고 또한 우리 일가는 이 족보族譜를 통하여 한뿌리임을 확인하고 상부상조 하면서 우애 깊게 지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족보族譜는 우리 가문의 뿌리를 확인하는 기록임은 물론 미래의 우리 후손에게 나의 기록을 담아 넘겨주는 가보이며 우리 기성奇姓은 소중히 여기고 늘 읽어야 할 역사책입니다.
끝으로 이 족보族譜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하신 과정에 고인故人이 된 호열浩烈 종친과 운도雲度 종친께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후손後孫 광서廣舒 삼가 기록함謹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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